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쓸쓸함이 스며들 때 수제비

by 피어날 2026. 4. 6.

 

 

 

어제 친구블로그(http://blog.naver.com/lmh7629)에 들어갔다가

얼큰 수제비 만들어 먹은 거보고 급 땡겨서 오늘 집에 들어오는 길 감자랑 애호박을 사서 들어왔어요~

 

재료나 설명없이 사진만보고서도 어떻게 만들었는지 딱 보이는 포스팅 시작합니당~^^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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준비할 재료

육수 - 다시마, 멸치4~5마리, 대파반뿌리, 적당량 무, 양파반쪽

본재료 - 밀가루, 감자1개, 애호박적당량, 당근적당량(사진참조)

고명 - 계란, 김

양념장 - 간장3숟가락, 물3숟가락, 마늘1숟가락, 설탕2/3숟가락, 고추가루1숟가락, 통깨갈은것 조금, 후추조금

 

♥ 참고로 저는 옛날 어머니들처럼 계량없이 대충 느낌으로 하는 사람이라 알아서 가감해서 사용하셔야 합니다용~^^

 

 

그럼 만들어볼까요?

 

 

육수를 끓입니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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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디선가 다시마로 육수를 낼 때 오래 끓이면 다시마의 좋은 성분을 다시마가 다시 흡수한다는 이야기를 들은 거 같아요.

그래서 저는 한소끔 끓으면 다시마만 건져내서 요렇게 채를 썰어둡니다.

나중에 고명처럼 넣어 먹을거예요~^^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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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래요래 준비를 합니다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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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동안 익반죽을 맡은 울 큰아들의 반죽이 어찌됐나 볼까요?

오우! good job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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채썰어놓은 재료들을 넣고 바글 바글 끌을 때 반죽을 얇게 펴듯이 하면서 적당한 사이즈로 끊어 넣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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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럼 김치하나만 있어도 충분한 수제비 완성!

고명 올려 양념장 둘러 얌냠 먹으면 되어요~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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쌀쌀하게 흐린 날에 먹는 수제비

마음까지 그득해지는 음식이네요~^^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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